예전에는 Craigslist 가 킹왕짱 이었는데,
요 몇년새 판도가 확 뒤집어진게 느껴질 정도.
안쓰는 물건좀 몇개 팔려고 페북, 크레이그리스트에 동시에 올렸는데,
문의하는 사람 90% 이상이 페북을 통해서 연락옴.
실제 물건도 페북을 통해서 판매했음.
페북의 강점이 마켓플레이스와 메신저가 연동되어 있어서,
바로 위치잡고 거래 가능한게 좋음.
반면에 크레이그리스트는 이메일이 기반이라,
구매자와 즉각적으로 대화하기가 힘듦.
특히 모바일에서 압도적으로 페북이 사용하기 간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