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쪽으로 유학을 생각한다면 굳이 화공을 복수 전공할 필요는 없습니다. 고분자에 관심이 있다면 화학과에서 고분자 합성 과목 듣고 물성과목은 화공과에서 두과목 (물성과 가공)으로 추천합니다. 반도체 재료에 관심이 있으면 화학과에서 물리화학 듣고 재료과에서 반도체 재료와 공정과목 듣기를 추천합니다. 학점 잘 관리해서 유학할때 화학과, 재료과, 화공과 다 지원하세요. 요즘은 미국 화학과에서도 과제 선정을 받으려고 실용적인 연구를 (재료, 공정) 많이 합니다. 뭐 다 마찬가지이지만 박사과정 잘 하려면 학과 보다는 본인의 열정과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