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최근에 비숙련으로 영주권 받았는데 위에 모든분 말씀이 100% 팩트 입니다. 영주권 스폰 해주는 업체 꽤 많습니다. 근데 제 주위에 비숙련 지원자들 정말 고생 죽도록 합니다. 다행인건 다들 받긴 했어요. 제 주위 기준으로는요. 몇몇은 조금 있다가 회사를 옮기고 몇몇은 영주권 후에 대접을 좋게 해줘서 같은 업체에서 일 해요. 2013 코로나 전까지는 1년 반만에 나오는 경우 좀 많이 봤는데 코로나 이후는 2년 반 기본으로 걸리더라구요. 좋은 사장님, 업체 찾기는 정말정말 어려워요.
부디 정보 많이 얻으시고 좋은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절차에 관해서 말씀 드릴게요. 비숙련 기준입니다.
업체를 한국에서 구해서 오실수도 있고 미국에 와서 구하실수도 있는데 우선 학생비자 혹은 인턴 비자(혹은 워킹비자)로 미국에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워킹비자로 미국에 들어오시기에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학생비자로 미국에 들어오시는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학생비자로 미국에 들어오시면 학교를 정한 상태에서 오시기 때문에 학교를 다니시게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한국에서 컨택했던 사장님 혹은 미국에서 발품팔아 알게된 영주권 스폰 업체 사장님과 만나서 협의 하시고 진행을 시작하시게 된다면 다음엔 변호사를 선임 하시게 되고 그리고 영주권을 신청하시게 됩니다. 그럼 변호사가 요구하는 서류 및 수수료를 납부 하시고 영주권 진행이 됩니다. 그럼 광고 및 적정임금 신청, 그 후엔 노동청(흔히 말하는 LC)에 신고 하시고 승인 후엔 140이라고 불리는 가게에서 이사람을 고용할수 있는 심사를 하게 됩니다. 그 이후엔 485라고 불리는 신분변경 신청을 하게 됩니다. 485 과정중에 워킹퍼밋을 받으실수 있으세요(최근에는 워킹퍼밋을 잘 안주는 추세). 그리고 지문을 찍고 영주권을 기다리시면 됩니다.
간략하게 말씀 드리면
합법적 비자로 미국에 입국 —> 영주권스폰업체와 협의
—> 변호사와 상담후 영주권 진행
— > 1단계 LC —> 2단계 140 —> 3단계 485
— > 영주권
입니다. 혹여나 궁금하신걸 말씀 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모두 알려드릴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