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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은 “영화, 드라마 합쳐서 여덟 작품했다. 그런데 (아이돌 출신이기 때문인지 나를 배우로 인정해준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 너무 억울했다”며 “연기자로서 무시하는 게 아니라 한국 영화계의 본바탕이 좌파다. 굉장히 (내게) 우호적이지 않다”고 하소연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잡지 에디터가 ‘좌파라는 단어의 뉘앙스는 뭔가?’라고 되묻자 윤계상은 “막혀 있다는 거다”라고 답변했다.
잡지 에디터가 좌파 발언에 대해 ‘오해 소지가 있다’고 재차 질문하자 윤계상은 “상관 없다. 내가 겪었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내가 얘기하는 건 그런 성향의 사람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싸울 수 밖에 없었고, 지금도 그런 종류의 인터뷰를 하고 있다는 거다”며 “그게(좌파 풍조)가 사라지지 않는 건 정말 괴롭다. 진정성을 갖고 얘기했을 때 깨끗하게 봐줄 수 있는 시선이 필요하단 얘기”라고 강조했다.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상관 없다]
존나 멋있네좌빨들 지네 불편하면 논란이래
맞는 말 하니까 발작 하는거지보통 한국에서 좌파라고 하면,
친호남, 친북, 친노, 친문, 친중, 반미, 반일. 이 정도의 뉘앙스지.
거의 극우파시스트 수준인데. 한국은 극우를 좌파라고 부름.근데 여자 후배들 보지 막 주무르고 만지고 하려면 좌파여야 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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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의 사건정리 .. 성폭행, 강간, 성추행을 수십년간 해도 언론과 정부에서는 침묵한다.. 이게 나라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