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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406:39:33 #3701680ajsh 124.***.184.252 1826
안녕하세요 EB3에 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냥 관심만 있고
이 진행과정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겨서 도움받고자 글 올립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 EB3를 진행한 분들 2년안에 끝나는 분들도 있고, 7~8년 이나 걸리는 분들도 계신데 그린카드가 도착할 때까지 일을 해야하나요?
2. 미국 내에서 진행하시는 분들은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셨나요? 변호사를 찾아가야되나요, 이주공사를 찾아가야하나요? 그리고 평균적인 비용은 어떻게 될까요?
3. F1 학생비자에서 EB3로 변경하시는 분들을 봤는데, 이런 경우에는 다니던 학교를 휴학하는건가요? 혹은 학교를 다니면서 공장을 다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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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의 정의는 ‘1. 자기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로 옮겨가서 삶 2. 자기 나라를 떠나 옮겨가서 살다’ 입니다.
미국에서 학부 마치고 H1b를 거쳐 영주권을 따는 것은 정도 이지만, 관광비자로 와서 시시한 학원이나 유령학교에 적을 두고 영주권을 신청 하는 것은 사실상 불법에 가까운 편법입니다.
한국에서 제대로 된 방법으로 영주권 신청하는 방법을 찾으시길 권유 합니다. -
세븐 인성보소..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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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민법에대해 정통하지는 않지만 최대한 제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릴게요.
1. EB3를 진행한 분들 2년안에 끝나는 분들도 있고, 7~8년 이나 걸리는 분들도 계신데 그린카드가 도착할 때까지 일을 해야하나요?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스폰서회사에서 협의후에 영주권이 나올때까지 캐쉬로 월급을 받으시는 경우도 있으시고(제 주위엔 대부분 이렇게 하셨어요 엄밀히 말하면 불법이지요 ㅠㅠ), 혹은 영주권 진행중 워크퍼밋발급후 일하시거나 영주권발급후에 일하시는 분들도 간혹 있으셨어요.
2. 미국 내에서 진행하시는 분들은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셨나요? 변호사를 찾아가야되나요, 이주공사를 찾아가야하나요? 그리고 평균적인 비용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미국에서 진행한 케이스 입니다. 영주권을 스폰해주는 업체를 직접 찾아가서 영주권진행을 원하신다고 하신후에 이민변호사를 찾아가시면 되요, 혹은 스폰해주는 업체에서 주로 영주권을 내주었던 변호사를 알려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경우는 본인이 비교하셔서 선택 하시면 되요. 개인적으로 이주공사는 비추 입니다. 직접 업체를 알아보시고 사장님을 만나시고 변호사도 찾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주공사가 모든업무를 당담해줘서 안전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엄청난 수수료와 실제 근무환경및 예상치 못한상황에선 책임지지 않는 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요.
3. F1 학생비자에서 EB3로 변경하시는 분들을 봤는데, 이런 경우에는 다니던 학교를 휴학하는건가요? 혹은 학교를 다니면서 공장을 다니는건가요?
저같은 경우에 해당되네요. 영주권 진행은 크게 3단계로 볼 수 있는데요 1단계 LC, 2단계 I-140, 3단계 I-485로 나눌 수 있는데 우선 1,2 단계 까지는 무조건 학생 신분을 유지 하셔야 해요. 3단계에선 개인의 선택사항이 존재합니다. 485신청 이후엔 실제로 학생신분을 유지하지 않으셔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어요. 하지만 485진행과정중에 변수가 생겼는데 학교를 다니지 않으신다면 학생비자로 유지할 수 있는 운전면허 갱신같은게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485진행과정중에 발급되는 EAD(워크퍼밋) 카드를 받은 후에 학교를 그만 다니시는 경우가 많아요. 몇몇 분들은 워크퍼밋 받으셔도 영주권 받으실때 까지 학생 신분 유지하시는 분들도 있으셨어요. 개인적으로 학교를 다니실때는 신분유지용 학교 보다는 community college에서 영어공부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미국에 살려면 영어는 필수니까 제대로 공부 하셔야 영주권 이후에도 어느정도 영어를 하실 수 있으니깐요.
글이 너무 길어 이해하시기 어려우실 수도 있고 실제 경험하시지 않으시다 보니 진행과정이 조금 헷갈리실 수도 있으실거 같네요. 그래도 큰 도전을 하실때에 불안감이 많으시셌지만 저도 이곳에서 많은 정보 얻고 큰도움 많이 받았어요.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언제든 말씀 주세요. 아는 한도 내에선 답변드리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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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아, 위에 windcity 댓글 좀 봐라. 얼마나 친절하고 도움되는 사람이냐. 너처럼 데이터나 낭비하는 어줍짢은 쌉소리랑 격이 다르잖니. 그리고 왜 그렇게 눈깔에 집착하냐. 쫓아 다니면서 눈깔 타령이나 하고 앉아서는 ㅉㅉ 왜, 니어메가 너 볼 때 마다 눈깔이 뼈서 니 애비같은 거랑 붙어먹고 널 싸질렀다고 신세한탄이라도 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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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 옳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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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님
세븐님은 한국에 계신지 미국에 계신지 또는 미국에 계시다면 체류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분들의 마음 졸임을 잘 공감하시지못하는것 같네요.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그래도 우리 다같이 화이팅 해요~^^ -
windycity님 영양가 있는 답변 감사드립니다, 대충 감이 오네요
그래도 장기펜딩 걸린분들이 수두룩 빽빽하니 신중에 신중을 해야겠군요, 사기 당하지 않고, 정당하게, 답변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Tty랑 Q새끼들은 추방 당하고, 나머지 분들 모두 영주권 받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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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아, 빤스만 입고 덩쿨 탄다고 국어 교육을 못 받았니, 독해력이 개판이구나. 하다못해 저 세븐 ㄷㅅ글 조차 결론인 한국에서 제대로된 방법으로 영주권 신청해서 오라는 부분은 동의 한다고 써놨잤느냐. 그리고 여행비자 들고와서 꼴같잖은 어학원 등록해서 캐쉬잡 뛰는건… 겁나 옛날에나 하던거 아니니? 타잔아, 약없이 꼬추는 서?? 불쌍한 틀딱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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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sh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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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 미친놈아 세븐님이 틀린 말 한거 하나도 없네.
영주권도 없는 새끼가 아무한테나 시비 걸고 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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