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T 괜찮습니다. 좀 냄새가 날때가 있긴 하지만? 평일이나 주말 낮시간에 이용할땐 크게 위험한 적은 없었습니다.
환불이 잘 안되는데…? 시내 들어가면, 역에 따라 충전할곳이 없는 곳도 꽤 있습니다. 공항에서 오실때 왕복 금액을 채워두시는게 오실때 편하실겁니다. (혹시 버스나 BART를 추가로 이용하실거면 넉넉하게 채워두시는것도 방법입니다. – 시내에서 다니시면 그렇게 멀진 않지만, 장소에 따라서 길이 막힐것 같은 곳은 버스나 트램을 타는게 편할때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BART로 공항에 돌아올떄 중간에 갈아타는 곳이 좀 헛갈리긴하는데(갈때는 편한데 올때 많이 들 헛갈려하더라구요.)
밥집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피어39 한바퀴 둘러볼만 해요.
해변 바라보면서 클램차우더에 튀김종류 작은거랑 맥주 한잔 정도 마시기 참 좋더라구요.
일행이 있으시면 안쪽 2층에 조용하고 분위기 괜찮은 레스토랑들도 있는데…. 혼자오시면 맥주 한잔이 나을것 같습니다.
한식은 검색하면 여기저기 나오긴하던데…
샌프란시스코 한식은 전 그렇게 기대하고 갈만큼 맛있는지는 모르겠더라구요.
– 혹시 사시는곳에 한식집이 없다시피하시면 오랫만에 원하시는 매뉴를 먹으러 들리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라면 구글맵에서 다른거 검색할것 같습니다.
오시는 곳이 어디신지 모르겠으나,
저라면, 제가 사는 곳에 없는 프랜차이즈를 들려볼것 같네요.
블루보틀이나 인앤아웃? 같은?
일 단위로 시간이 자유로우시면 차를 빌려서 남쪽 해변 도로로 드라이브를 가거나 알카트라즈 관광도 괜찮습니다.
일정이 있으셔서 잠깐씩만 여유가 있으시면, 피어39이랑 차이나타운도 한번씩 구경하기 괜찮죠.
모스카우 센터에서 바다쪽으로 한 10분만 걸으시면 Perry Building이 나오는데… 거기도 식당들이 좀 있습니다.
압도적으로 Pier 39쪽이 더 관광지 같고 이쁩니다만…
거기만 가도 바다를 산책하거나 낚시하는 사람들도 많고 걸을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