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카운티안에 City of Orange 살기

인생선배 96.***.40.95

백인친구가 요바린다 살아서 지나가며 스친 느낌은 그 동네 범죄안전률 거의 최상급이고 55번 도로 중심으로 동쪽 산으로 갈수록 안전. 중산층 이상 백인 노인들 많고 개인이던 공동 주택단지건 거의 요새 수준의 스트라타 중심 커뮤니티였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