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빈 뇬 맞습니다.
대가리 빠가 맞고요. 🙂
농담 아니군요.
뭐 이번을 뿐이겠습니까?
상식에 맞지 않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같이 사는 여자에게서 느끼는 점이요.
꾸준히 이혼 요청을 했지만… 어떻게 어떻게 넘어갔는데…
도저히 힘들어서 같이 못 살겠네요.
여러분들 글 보니까 정리가 되네요.
내가 생각하는게 그냥 내 주관적인 생각이 아니구나…. 하는걸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도 말도 안되는 상황이구나 하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이혼 진행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