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되어 가는데 적응이 힘드네요

흠… 108.***.5.146

한국에서 문법외우라고 시키는거 또는 단어를 외우게 시키는거 주입식 교육이라 회화에 도움이 안돼!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겠지만,
1. 문법을 알아야지 말할때 문법에 맞춰서 나름 조리있게(?) 말할수있고, 리딩할때 문법으로 문장 구조 파악해서 리딩하는데 도움도 되구요, 회사에서 이메일도 많이 쓸텐데, 라이팅에도 당연 도움됩니다.

2. 단어를 알아야지 말할때 그 적절한 단어를 골라서 쓰기도 하고, 또 리스닝 할때 아는 단어가 들리고 안들리고는 상황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또 큰 차이가 생기죠. 당연히 리딩 라이팅 하는데도 필요하구요.

즉!
예전에 학창시절에 어떻게 영어공부했었는지 생각해보세여.
문법공부(문장 문장을 쪼개서 분석해보세여 어떤 구조로 쓰였나) & 단어외우기(토플수준의 단어를 외우세요)가 무식한 방법이라 할수도 있지만, 아는만큼 말할수있고, 아는만큼 들리고, 아는만큼 쓰기가 가능
아는게 많아지면 말도 더 하고싶어서 입도 근질 근질 할거구요~

덧붙여서 주변에 직원들이 수다떨때나 아님 미팅할때도 그사람의 말하는 스타일을 잘 들어보세요
그러면 아 저 상황에서 저렇게 말하면 되는구나 하고 배울수도 있고, 그리고 다음에 그 비슷한 상황에서 내가 써먹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