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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사과정 중에 여름에 짧게 인턴할 기회가 있어 시작했습니다. 학교에 CPT 신청을 하고 일을 시작했는데, 나중에 학교로부터 잡오퍼 레터에 몇가지 사실이 불충분하다고 보완하라는 통보와 함께 승인 이전에 일을 시작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CPT 신청시 시작날짜가 소급이 안된다는 사실을 몰랐고, 과에서 시키는대로 ISS에 CPT를 신청해놓은채 일을 시작하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CPT 승인 없이 일을 시작하면 비자 status에 문제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게 돼 조마조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저는 서류를 보완해 가능한 가장 최근 날짜로 일단 CPT 승인을 받고, CPT 승인 날짜 이전까지 받은 돈을 회사측에 반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계획이 어떠한지, 그리고 추가적으로 조치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