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차는 그냥 안사는게 정답임… 미국이 자동차 역사가 10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차를 제대로 못만들어서 죽서고 있어니 참 내원 …내가 미국에서 13년 살면서 미국애들한테 돈주고 뭐 맡기면서 단한번이라도 만족한적이 없음.. 그만큼 미국애들 제대로 할줄아는게 없고 전부다 아마추어수준.. 아니 자동차 트렁커 문 페인트 좀 벗겨진거 맡겼더니 한달 걸리고 수리도 제대로 안했더구만.. 아주 잘하는곳에 맡겼는데 이정도라니 정말 난 미국애들 실력보고 경악을 금치 않을수가 없다… 미국애들 엄청 게으르고 정신력 약하고 일시켜 놓어면 깔끔하게 하는애들 거의 찾아볼수가 없고 직업 윤리 의식이 아예없고 그냥 시간떼우고 일당받아가면 그만이라는 식임.. 미국도로 아스팔트 깔아놓은거 보고 정말 난 뒤로 잡아 질뻔함.. 도로를 새로 포장했는데 일주일도 못가서 아스팔트가 일어나고 깨지고…지금 미국은 대충하고 돈만 받아가자라는 이런 마인드밖에 없음… 난 이런 미국을 보고 또한번 서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