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은 오를데로 올랐고….이자율은 점점 더 높아질텐데

1111 104.***.211.93

일단 아이와 잘 상의해보세요.
전학 가서 거기서 다시 적응하고 친구 만드는 것도 사춘기때 절대 쉬운일이 아닙니다.
부모의 이기심과 욕심 일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