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가 여태까지 사람들 말들은거 봤음? ㅋㅋㅋ
아리아나인가 그 여자애한테 찝쩍댈때도
처음부터 모든 사람들이 헛소리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얘가 나를 너무 좋아하는거 같다, 얘랑 결혼은 해도 애는 안나을꺼니 뭐니 하면서
혼자 김칫국 드링킹 하다가 결국엔 어케됐음? ㅋㅋㅋㅋ
이 책도 이렇게 될 가능성 100%임.
혼자 김칫국 드링킹 열심히 하다가
결국엔 어느 날 “돈도 별로 안벌릴 것 같아서 출판 안하기로 했음”
이럴꺼임.
삶에 대한 신조도 없고 사람이 그저 가볍기 때문에
자기가 뱉은 말을 하루에도 몇 번씩 뒤집는 거에 대한
쪽팔림이 없음.
그런데 한가지 재밌는 사실은 가난한 사람들 보면 다 비슷한 경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