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지는겁니다.
RSU를 넣든, 스탁옵션을 넣든, 아니면 심지어 보너스도 맥스로 집어 넣어서 계산하든 그런가 부다 하면 끝이죠 뭐.
인터넷 익명 게시판에 누가 얼마를 벌든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
베이스 셀리리만 놓고 본다면 아마존 같은 경우는 16만불로 일괄 CEO까지 모두 예외없이 적용했다가 지난 2월에 결국 못견디고 35만불로 올린 것으로 알아요. 빅테크 아니더라도 왠만큼 알아주는 수도 없는 테크회사들 비단 엔지니어 뿐만 아니라, PM, UX, DA (QA는 지못미) 직군들의 경우에도 일단 싱글들인 경우에는 기본급만으로도 왠만큼 생활하는데 큰 지장 없고, 특히 작년에는 졸업 후 얼마안된 테크 직원들 RSU로 엄청 재미보고 college loan 다 해결하고 – 이건 정말 의미 있죠 -, 다운 페이 만들어서 집 샀다는 글을 블라인드에서 수도 없이 봤습니다. 물론 작년에 이직해서 올해 첫 RSU Vesting 받는 경우는 별로 재미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