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십오만 받고 싶어요

OC 205.***.143.34

조언들 감사드려요. 저 영어 못하지 않아요.. 근데 ..영어가 문제 보다. 미국인들 과의 사고방식.. 앞에서 하하하고 뒤에서 엿먹이는것 당하고 나니.. 미국애들도 무섭고, , 글구 컨피덴셜이라고 어제까지 친구 같은 사람들이 딱 돌아 서는것 보니, 아 ..회사란게 무섭고, 내가 이런 멘탈로 이겨낼수 있을까 싶어요. 사람에게 정을 못 붙이고 일하겠더군요. 다 적같다는 느낌요. 실력으로 승부를 하자 하다 가도, 정말 내 생각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랍니다. 미국 애들 퍼포먼스 내려고 하는 행동들 보면 무섭더군요. 그래도 도전은 꼐속 하죠.가끔 현타 와서 놀랄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