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공감합니다. 한국회사가 급여는 적고, 일은 많이 시키죠. 영어가 안느는 이유는 혼자서 열심히 공부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직원들에게 말을 거세요. 하다못해 아침에 굿모닝부터 시작하세요. 오늘 배운 표현있는데 연습하게 도와줘… 표현 하나만 알려줘 .. 너 내 이메일 봤어? 야 누가 그만둔다던데? 어? 머리 깍았네? 니 셔츠 맘에 든다 등등. 많습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100% 친절하게 대응해 줍니다. 그렇게 짧게짧게 시작하다가 나중에 길게 이야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