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님은 맘에 안드는 댓글이란 표현으로 애둘러 표현하신건데 원글이 이해를 못하시고 똑바로 보라고 바득바득 우기네요. 왜 님의 글에다가는 항상 비추가 수십개에 댓글이 그렇게 달릴까요? 물론 욕은 문제겠죠. 근데 과연 님한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그냥 할일 없는 악플러만 달라붙는 걸까요? 님의 글을 저도 여러번 봤습니다만 그냥 지나가면서도 참 어이없는 내용이 많습니다. 글쓴 님이 진짜 유치원 내지 초딩수준이 아니라면 생각을 좀 해보고 그에 걸맞는 질문을 해보는게 좋을거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
도대체 어디서 들은건지 모르는 이상한 소문, 혼자서 생각해서 마치 일반화 하는 것만 같은 공상(혹은 망상같은) 이야기들..
미국은 진정 와보신게 맞는지, 대체 그런 질문은 해서 뭐할건지도 궁금하고요. 이런 댓글도 좀 달렸던데 답은 안하더군요.
뭐 그 수준이 좀 더 높은 질문을 하는게 혹 자신의 한계 이상이라면 할말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