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ucla랑 uc버클리 상황이 많이 바뀐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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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홈페이지에서 발표한 공식자료에 의하면, 경쟁률이 UCB 17%, UCLA 14%입니다. UCLA가 더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저는 북가주에 살고 있습니다. UCLA 떨어지고, UCB가는학생들이 훨씬 많습니다. 통계상으로도 그렇죠.

올해 버클리에 황당한 일이 있었죠. 버클리시에서 동네도 좁은데 자꾸 신입생받아서 주택난만 가중 시킨다고 학교를 소송했습니다. UCB가 소송에서 졌습니다. 그래서 신입생의 수를 줄이는 판결이 났죠. 주상원과 주지사의 도움으로 간신히 신입생은 뽑을 수가 있게 되기는 했지만, 이게 버클리의 현실입니다. 학생을 더 받을 물리적인 공간이 없습니다. 게다가 북가주의 부동산값이 미친 듯이 올라가니, 이것도 학교와 학생에게는 악재입니다. 보통 1학년만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되고, 2학년 부터는 밖에서 살아야 하는데, 북가주의 미친 렌트값을 체험하게 됩니다.

랭킹에 대해서는 잘못 알고 계신 겁니다. 뉴스 복사해서 보여드립니다.
“UC 버클리가 기부금을 과대 보고했다는 이유로 US 뉴스&월드 리포트의 2019 전국 최고 대학 랭킹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두학교 모두 들어가기 어려운 훌륭한 학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