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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509:00:23 #3691014로스쿨 1.***.25.227 1116
아시아계 미국인이 nyu 로스쿨 나왔다 그러면 받아주는 곳이 좀 있나요?
법조계도 보수적이라서 백인들 사건을 아시아인한테 잘 안 맡긴다는 소문이 있다죠?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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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도 아니고.. 궁금한거 졸라많네.
댓글거지 성공해라! 이번엔 “싫어요” 몇개가 목표? -
1.***.2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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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거 한번 겁나 많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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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들을 보면 자주 씁쓸하다시면서 미국에 이토록 관심을 가지시고 궁금해 하는 이유가 뭔지 물어보고 싶은데요,
원글님의 글을 몇 개 읽어보니 맘에 안드는 댓글을 보면 쌍욕을 달아놓으셨던데 좀 제대로된 글을 다는건 어떨런지요?
자신이 원하는 댓글이 안나오면 그렇게 분노가 치미시는지, 그렇게라도 원하는 글을 달아야 적성이 풀리는지,
좀 생각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안그럼 정말 인생이 씁쓸해지실듯요~ -
글 올린지 2시간에 비추 수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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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아 소문 좀 가져 오지 마라!!
누가 니 소문 안 궁금하고 아무 관심 없거든!!
그만 좀 물어라
너 유치원생이냐 뭔그리 엉뚱한 호기심이 많냐?
너 질문한것 솔까 너하고 무관하잖아? 안그냐? 세빌리아 십장생 개나리 민들빵아 -
그러게요 167.***.11.52 글 좀 똑바로 읽으세요.내 마음에 안 드니까 욕을 하는게 아니라 나한테 악플을 다니까 욕을 하는거죠.
그쪽 밑에 Anti_1_25_227 72.***.167.222 가 쓴 쓰레기 같은 댓글을 좀 보세요. -
그러게요 님은 맘에 안드는 댓글이란 표현으로 애둘러 표현하신건데 원글이 이해를 못하시고 똑바로 보라고 바득바득 우기네요. 왜 님의 글에다가는 항상 비추가 수십개에 댓글이 그렇게 달릴까요? 물론 욕은 문제겠죠. 근데 과연 님한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그냥 할일 없는 악플러만 달라붙는 걸까요? 님의 글을 저도 여러번 봤습니다만 그냥 지나가면서도 참 어이없는 내용이 많습니다. 글쓴 님이 진짜 유치원 내지 초딩수준이 아니라면 생각을 좀 해보고 그에 걸맞는 질문을 해보는게 좋을거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
도대체 어디서 들은건지 모르는 이상한 소문, 혼자서 생각해서 마치 일반화 하는 것만 같은 공상(혹은 망상같은) 이야기들..
미국은 진정 와보신게 맞는지, 대체 그런 질문은 해서 뭐할건지도 궁금하고요. 이런 댓글도 좀 달렸던데 답은 안하더군요.
뭐 그 수준이 좀 더 높은 질문을 하는게 혹 자신의 한계 이상이라면 할말은 없겠죠. -
많습니다, 요새 초봉이 19만으로 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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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68.***.61.86 단순히 마음에 안 드는 댓글과 악플은 엄밀히 다른건데 악플을 마음에 안 드는 댓글이라고 부른건 에둘러 부른게 아니라 잘못 부른거죠.당사자도 아닌 사람이 그렇게 바보 같은 억지로 감싸고 도는게 황당하네요.표현 하나도 정확하게 구분 못하는 주제에 아득바득 우긴다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내가 그쪽 입맛에 맞는 질문을 해야 된다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마저 지나가면 되는거에요.인터넷 게시판에 글 쓰는데 무슨 대단한 수준을 따지고 있어요?마음에 안 드는 댓글과 악플도 분간 못하는 그쪽 수준이나 반성을 하세요.
내가 미국에 있는 지인이나 영미권 커뮤니티에서 들은 이야기니까 물어보는거고, 공상이니 망상이니는 그쪽이 정신적으로 이상하니까 하는 이야기죠.
미국은 여러번 가봤고, 궁금하니까 질문하는거지 무슨 목적이 있어서 질문해요?그따위 헛소리나 하면서 대답 안 한다고 징징거린다니 그쪽 수준이 참 밑바닥이네요.
마음에 안 드는 댓글과 악플도 구분 못하는 그쪽의 허접한 수준에 나도 더 할 말이 없네요. -
질문쟁이 미국이가 질문은 늘 짧은데
발작하니까 혀가 참 기네 -
싫어요 100개 만들어 줍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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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이트 이름이 뭐여? 영어를 못 하는 것 같으니 이야기하는 데, 미국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이트여.
한국 사람이 한국도 아니고 미국에서 일해서 돈벌어먹기 먹으려면 얼마나 피가 마르것냐.
근데 너 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무슨 개 풀뜯어 먹는 소리를 질문이라고 함량미달의 문구로 하구 자빠졌으니, 그 어느 누가 그 따위 설사글에 좋은 소리를 하것냐?
대갈이가 있음 함 생각이란 걸 해봐라.
그 나마 악플이라도 지나가다 달아주는 사람들은 그렇게 해서라도 깨닫게 해주려는 거고.
근데 너는 부처도 구제못할 세가지 인간 범주인 것 같으니… 계속 욕 쳐들어가면서 사는 수 밖에… -
“….다는 소문이 있다죠?”
이건 또 뭡니까? 소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소문이 있다는 소문이 있다고 하는건가요?
근거 없이 이상한 말 만들어서 글 쓰니 읽는 사람들이 짜증나죠. -
말을 몇번 해도 못들어쳐먹는 존재라는걸 이번에 제대로 증명하네 ㅎㅎㅎㅎㅎ 사회성이라는게 없는 인간인가보다~ 너가 기분 나쁘면 댓글이 전부 악플로 보이지? ㅉㅉ 나름의 홀로 논리 가지고 반박을 하는거 같은데 여기 그 누구도 니 말 안들어준다~ 뭘 거냐구? 니똥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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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보기는 커녕 어디 방구석에서 쌀낭비 산소낭비만 매일 해대는 놈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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