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a 정말 못믿겠네요

Emma 뻥쟁이 67.***.58.190

저도 예전에 이런 상담을 드린적 있었어요. 그때 당시에 많은 분들이 절대로 엠마 믿지말라고 했었어요 제 경험또한 정말 그랬고요. 제 아는 어떤분은 그러시더라고요. 엠마보다 엄마가 더 잘 알거라고 ㅋㅋㅋ 암튼 그냥 엠마없다 생각하시고 빨리 나오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