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부분에선 조금 동감합니다. 그런데 여자는 그 세상 어딜 가도 다 비슷비슷 합니다. 물질적인 여자는 어딜 가나 있어요.
한국이 이런 여자가 조금 더 많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돈, 명예, 사회적 성공에 대한 집착이 비교적 심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특유의 정서적인 것도 있고 한국이 과거에 못살았던 이유도 있습니다. 당장 한국 교육열만 봐도 답이 나오지요.
이런 이유 때문에 한국여자에 대한 안좋은 스테레오 타입이 생긴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정작 한국여자보다 더 심한 국가는 중국입니다… 중국여자 돈 엄청 밝힙니다. 돈 밝히는 스케일이 다릅니다. 홀리데이 까지도 영업하는 중국식당들 보면 답이 나옵니다.
그런 계산적인 여자를 만났다고 생각되면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면 되고 다른 인연을 찾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는 남자의 능력에 관해선 계산적일 수 밖에 없는 게 여자라는 동물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 그 정도의 차이겠지요. 그 정도가 한국이 미국에 비해서 높은 것같기도 합니다. 좋은 여자는 어딜 가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