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상상을 하지 않는다는 이 분

  • #3689466
    칼있으마 73.***.151.16 523

    칼칼칼칼~~~~~~~~~~~~~
    푸하하하~~~~~~~~~~~~~

    하이고 을매나 웃었는지

    달아난 붸꼽 찾느라 혼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116.***.13.322022-04-1908:29:29
    상상 1도 안했는데 사람들이 다 저같을 거라 생각했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님,

    남자들더러
    이상한 상상을 하라고 시킨 건 신이고
    또한 자연의 섭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걀 보면서

    이상한 상상을 안 하셨다니

    부활절에도 부활이 되지 않아
    그냥 주무셨나봅니다.

    이상한 상상

    을 하는 게 정상이고

    안 했다는 게 비정상이니

    떳떳하게 했다고 하십시오.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상한 상상이란 상상은

    뭔 이상한 상상이란 말씀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오늘아침 님의 댓글을 보자마자
    이빠이 웃어댔으니

    오늘 하루도 행복예약.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이상한님!!!!!!!!!!!!!!!!!!!!!!!!!!!!!!!!!!!!!!!!~~~

    • 칼있으마 174.***.70.85

      ㅋㅋㅋㅋㅋ

      오늘도

      이상한 상상만 잘 하는

      떡붕어 한 마리 물다.ㅋㅋㅋㅋㅋ

    • 음… 71.***.44.158

      이상한 상상까지는 아니지만,
      이미 (거짓말쟁이, 작부, 사기꾼, 등등등으로) 각인돼 버려서, 면상만 보면 다른 생각이 나는 건 분명함.

    • 이상한사람 곧 칼있으마 116.***.13.32

      님이 말한데로 돌려준거에요~ 아 기억 못하시면 님 글을 다시 읽어보도록 해요 ㅎㅎ 정신병은 알고 있었지만 치매까지 진단 받으시려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