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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에서 텍사스로 이직 하여 새집 짓고 2년 정도 되었는데 여기적응을 못하고 다시 이직을 결심하여 몇군데 오퍼를 받았습니다.
현재 거주하는 집값이 많이 올라 매매하고 이직하는주의 집을 매매 하려 했더니 이자율이 너무 비싸서…참 고민이 많습니다.
역마살도 이런 역마살이 없네요…한국에서 미국으로 미국 내에서도 주를 3번이나 옮겨다니고요..
다행히 집값이 미쳐 날뛰기 전 그리고 이자율이 쌀때 사서 위안을 하고 있었는데 이직으로 인해 이동해야 하니 난감하네요…
이주 할 곳도 집값이 너무 올라서 여기 팔고 가도 모기지를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이자율이 엄청나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집이 제일 문제인것 같네요…이직시 셀러리나 이런 부분은 훨씬 낫긴한데….
그냥 고민이 많아 글 남깁니다. 비슷한 상황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