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예측도 틀린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 layman 들이 온갖 수치 올려봐야 의미없어요.
지난 금융위기 전 집값 폭등했을 때도 절대 집값은 떨어지지 않는다고 사람들은 믿더니만 폭락하더군요.
당시 모기지 갚을 능력 되면서도 숏세일하는 사람들 여럿 보이고 그때는 집값이 절망적으로 보이더니 결국 지금은 폭등이니.. 어설픈 예측이 무슨 의미있을까요?
연준이 QT 강력하게 시행하면 인플레이션은 안잡힐 수가 없고 경기 침체까지 오면 지금 워낙 많이 올라서 크게 하락할 수도 있죠. 거기에 더해 시장가격의 overshoot 나 undershoot이 나오면 변동성이 더 커지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