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집값상승을 금리나 연준과만 연계시켜서 해석하는 게 신기.
뭣보다도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가서 생긴 현상.
예를 들어, 중국에서 들어오는 원자재 (iron, zinc, aluminum, pulp…)의 가격상승이 지난 2년간 200%를 넘음.
게다가 transportation cost와 lead time이 상상초월.
재택한다고 집을 안판다는것도 무식한 소리. 오히려 다른 좋은곳으로 이사가는 현상. 뉴저지에서 아이다호 같은 곳으로.
즉, 오늘의 집값이 가장 싼것임.
당분간 계속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