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성격에 달려있긴 한데, 치과위생사를 찾는것 보니 개발자나 이런건 아닌것 같고, 일단은 CC등록해서 다녀보는것은 추천입니다. 미국에서 애만 길렀다면 일단은 영어부터. 그리고 무조건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야 합니다. 사람들하고 기본적으로 대화하는것을 두려워 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우리 마눌도 비슷했어요. 일단 나가서 수업듣고 친구도 좀 집으로 데려오기 시작하면 진로는 스스로 찾아갑니다. 님이 여기서 암만 물어보고 해봐야 소용없어요. 기본적으로 정보는 여자들이 더 많음. 그리고 CC도 등록하면 바로 치과위생과 (본과)로 못들어가고 아마 여기도 ELS하고 선수과목 (ELS 말고 English 과목도 따로 있습니다) 들어야 할겁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CC가 2년 과정이라고 그냥 2년만에 다 된다고 생각하는데, 간호사 같은것은 외국인들 선수과목만 2년 동안 듣기도 합니다. 치과위생과도 메디컬 관련과는 인기가 좋아서 선수과목아수하면서 기다려야 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