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yoo

부동시 144.***.195.51

일제시대에 징용끌려간다는 것은 가문의 힘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었다고 본다.
지금은 군대끌려가는 것 자체가 권력의 뒷배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리햐여 필요할 때만 선택적 부동시가 되어도 아는 사람들은 안다…
영화 ‘야차’에서 나오는 요원들이 한 둘이 아니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