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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11 혼다 어코드 (190k 마일)를 몰고있는 3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예전부터 cold start때 엔진 rattle 소음이 잦았는데 이번 겨울부터 (지역은 미시간입니다) 소음이 많이 심해져서 차를 바꿔야하나 고민입니다. 시동걸때 주변에 서있는 사람들이 다 쳐다볼 정도로 시끄럽지만 이것만 빼면 다른 문제는 딱히 없는거 같아요 시동만 걸리면. 엔진라이트도 들어온거 없고요.
중고차 가격들이 많이 오른 이 시점에 3-4천불정도 받고 처분하고 새 차를 사거나 리스하는게 나을까요?
새차 가격도 많이 비싼 시점이라 800불 들여서 소음문제를 수리해서 좀 더 타다가 차값이 안정될때 바꾸는게 현명할까요?
그리고 차를 팔거나 trade-in하기 전에 엔진 문제나 브레이크 이런걸 제가 싹다 수리하거나 갈아서 파는게 맞나요 아니면 있는 그대로 파는게 낫나요?
리스를 할지 파이낸스 통해서 구매를 할지도 고민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