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엘료도 결국 연금술사를 6000만부나 팔기는 했지만….
처음 출간했을 때 6개월간 2부 밖에 안팔렸다고 하는데….
가장 큰 이유가 이 책이 170장이란 말임.
아내가 읽는 존 그리샴, 데이빗 페터슨 책을 보면,
거의 400-600 페이지임.
돈을 주고 살 때는 두꺼운 책을 고르게 되어 있음.
발행 원가는 두꺼운 책이나, 얇은 책이 큰 차이 없음.
원래 250장이엇는데,
지금 실업 혜택도 받으니, 여유 있게 400장 채우는게 낫겠음.
일단 생각 나는 것만 다 쓴 다음,
매일 매일 조금씩 더하는 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