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h1b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터리가 확률이 더 낮아진건진 몰라도 제 주변에서 도 h1b가 안되어서 고생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베이에 있는 빅테크 회사나 박사학위자도 큰 차이가 없기에 회사입장에서도 비자가 꽤나 문제입니다.
회사입장에서도 h1b만 믿고 있다가 2번 떨어지고 opt expire되면 사람을 새로 뽑아야되고 오히려 더 큰 비용이 드니까 바로 영주권을 해주는게 합리적인 선택인 것 같아요.
어차피 AMAT같은 큰 회사선 영주권 비용은 전혀 걱정거리가 아니니까요
현재 에이멧에서 근무하고 있는 엔지니어입니다.
오퍼레터에 영주권 신청바로 해준다는것을 꼭 명시해달라고 요청하시라고 조언을 드리고 싶어서 댓글남깁니다.
저희팀에 있는 친구들이 이번에 H1B가 다 떨어졌습니다…
-한명은 마지막기회인데도 떨어져서 회사에 영주권 진행해줄 수 없냐고 문의를 해보았는데 H1B가 없이는 영주권을 진행해 줄수가 없다고 해서 지금 내부적으로 다른나라에 있는 지사로 옮겼다가 다시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에이맷 폴리시 상으로 H1B가 먼저 있어야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다른 한명은 내년에 한번 더 기회가 남아있지만 몹시 불안해서 영주권을 해준다는 회사로 옮기려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