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회계사에게 맏겼다가
이번에 간단해서 터보택스를 이용했는데
옵션을 아무것도 선택안했는데도 불구하고
1099관련 내용이 들어갔는지 연방,주 합해서 거의 140불입니다.
마지막 비용에는 처음 시작할때 보이질 않던 주보고 금액은 따로 더해집니다.
카드로 결재하니 수수료까지 지불하고
이것도 물가오른만큼 같이 올랐나 봅니다.
작년 회계사에게 맡긴 금액과 거의 같네요
터보텍스에서 한번 세금보고하면 그해 IRS에 제출된 서류를 pdf파일로 바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 해부터는 그 서류에서 숫자만 업데이트해서 직접 IRS에 paper로 제출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 세금보고 양식이 업데이트되기도 하는데 이 때문에 계산에 100% 확신이 들지 않는 경우
터보텍스에서 정보를 입력하고 중간단계 간략한 정산금액과 최종 리턴금액이 일치하는지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최종보고만 하지 않으면 터보텍스에서는 돈을 낼 필요가 없어요. 이 경우 당해 바로 준비된 서류는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다음 해에 다시 로그인하면 작년에 완성되었지만 제출되지 않은 pdf파일이 뒤늦게 올라와 있어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