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인터뷰가 정식으로 잡히기 전까지 케이스가 저랬었죠…
전 몇십 번 물어봤을 겁니다. 물어볼 때마다 누구는 NBC에 있다고 그러고 누구는 다른 지역 로컬 필드 오피스에 있다고 그러고..
정식으로 뭐가 잡히기 전까지는 필드 오피스들끼리 서류를 돌려가며 리뷰를 진행하더라구요.
문제가 없으면 NBC로 다시 보내져서 인터뷰를 요청을 하던지& 지역 필드 오피스로 정식 이관이 되던지 & 승인이 나던지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서류 리뷰는 계속 진행된다고 보시면 돼요. 제 서류 또한 여기저기 거치고 어느 날 엠마한테 물어보니
갑자기 제가사는 지역 로컬 오피스에 서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때까지도 정신 이관 노티스가 없었습니다. 동네 로컬 오피스에 있다고 하더니 엠마 쳇 끝나고 2주 뒤에 인터뷰 잡혔습니다. 인터뷰 마치고 45일 정도 지나니 NBC 센터에서 영주권 승인 노티스 날아왔네요. 즉 정식으로 이관 노티스를 받지않는이상 케이스 승인결정 권한은 젤 처음에 접수했던 센터가 가지고 있는겁니다.
ㅇ ㅏ 그리고 485 PROCESSING TIME 은 그냥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