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들이 회사 다니며 속으론 맨날 때려친다고 하지만 결국 어떻게든 회사원으로 연명하려고 하지 과감히 관두고 나와 본인 비지니스를 못하죠. 회계사들도 결국 회사원 입니다. 월급이 주는 안락함을 거부하기 쉽지 않습니다. 회사와 월급이란 울타리를 거부하고 고생 죽도록 하고 망할 수 있다는 각오를 하고 내 비지니스를 하고야 말겠다는, 정말 의지가 강해야 개업하고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개업 회계사도 결국 비지니스고, 비지니스를 잘하는 사람은 성향이나 생각 자체가 좀 다릅니다. 회계사 사무실도 잘하면 대박, 못하면 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