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커뮤니티는 왜이렇게 부정적인가요?

칼있으마 73.***.151.16

그동안 아잣씨가
주소 바꿔가며 올린

구라 소설,

엄청 많았잖아.

옐 들면,


취업이 힘드네요,
면접을 어떻게 봐야나요
연봉이 적은 건가요
30만 찍었네요
마눌이 이혼하자네요.
차는 뭔 찰 사야나요.
집을 살려고 하는데요
동부에서 서부로 이사가려는데요
거시기는 살기 어떤가요

뭐 이런.

이런 낚시에 댓글을 달 때

왜 안 부정적여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