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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파칭코 1편하고 요약된거 좀 보았는데….휴 … 너무 힘드네요
어제 보고 저녁내내 안좋은 생각들고 힘들었어요…근데 어제 힘든 영문을 사실 잘 몰랐는데오늘 또 파칭코 동영상 조금 봤더니 어제 같이 힘든게 또 시작되네요…이 동영상이 저를 힘든걸 그래서 알게 됬네요.
재밌고 보고싶긴 한데…날 너무 힘들게 해서
보지 말아야 할거 같네요.내가 왜 이렇게 힘들어 질까요? 아마 드라마 인생들의 암울함들이 제게 전해지나봐요. 선자 이야기는 힘든게 당연하지만 솔로몬 이야기도 미국과 일본에 끼인…..나도 결국 이민 생활자…그래서인지 너무나 가까이 다가오네요. 근데 결국 역경을 이겨낸다는 스토리일테니 결국엔 도움이 되야 할거 같은데…휴 그래도 안보는게 낫겠다. 처음보는 배우들이지만 사투리 하나하나가 진짜처럼 다가오네요 난 사실 경생도 출신도 아닌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