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55555 163.***.132.117

당연 죽을때까지 아니죠… 진작에 사죄하고 들어가서 병역 의무 이행했으면 아무 문제 없었을겁니다. 병역의무 나이제한 걸리기 이전까지의 한없이 주어진 second chances를 본인이 발로 걷어 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