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머플러가 찌그러져서 달달달 거립니다..

  • #3686901
    muffler 4.***.25.130 2820

    무슨 돌을 밟았는지 친한 카센터에서 사고 직후 수리를 받았는데요..

    굳이 머플러 조금 찌그러진것 때문에 전체를 바꾸지 말라고 해서, 유격만 조금 손본 후에 반 년 정도 타고 다녔어요

    그런데 요즘 날씨가 변해서인지, 조정해둔 거리가 다시 좁혀져서인지, 정차시에 계속 달달달 소리가 납니다

    주행시에는 소리가 전혀 나지 않구요.. 머플러를 재 고정을 받거나 수리를 받아야 할 것 같은데

    공인 딜러십에서는 머플러 교체+공임피 $2,200 을 부릅니다..

    어떻게 조금 더 저렴한 방법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 Sf 75.***.46.173

      그 친한 카센터에서는 뭐래요?

    • 올라아미고 98.***.109.5

      엔진에 장착되는 섹션 부터 테일섹션까지 다 갈아봤는데, 할만하더군요. 게다가 그 때는 도구도 별로 없을 때였는데. 테일섹션만 가는 거라면 훨씬 쉽게 가능한데…

      그런데 그냥 테일 섹션만 교체하는거라면 그렇게 quote가 나오지 않았을걸요. 대왕 바가지가 아닌 이상. 자세히 뭘 갈아야 한다는 얘기가 있나요?

    • gag 73.***.119.221

      뭔소리야

    • 같은 문제가 있었는데… 152.***.73.187

      구글로 주변에 머플러 전문 샾 찾아서 가시면,
      유격만 조금 손 보고 많은 수리비 청구하지 않을겁니다.

      제 경험: 그 당시 (2018) 제차량 (2012 BMW 3) 사고 후진하다가 인도 뛰어나온부의를 머플러가… 그 이후 머플러에서 심한 굉음이
      구글로 리뷰 좋은 머플러 전문 샾 가서 보여주고 $50정도 주고 유격조정과 조그마한 구멍 메우고 3년 잘 타고 헤어짐

    • Grand Cherokee 75.***.14.223

      인터넷에서 사서 직접 교체하면 200 이면 됩니다. 1시간 이내 가능.

    • 2323 24.***.141.166

      다시 친한 카센터로 가시면 됩니다

    • 남자? 32.***.156.47

      머플라 (또는 배기관)와 바디 사이의 열 차단을 위해 철판을 사용하는데 이게 머플러 쪽으로
      변형되어 정차시 차가 덜덜 떨면 머플러에 부딫히며 소리를 낸다.
      간단한 연장으로 철판을 휘어주면 된다.

    • 더좋은방법 104.***.105.242

      달달거리든말든 신경을 끄면 됨.
      보아하니 10년은 된 중고차 같은데… 무슨 큰 걸 기대하면 안됨.
      안퍼지고 가주는 것만해도 감사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