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임신은 3천인것 같습니다.
남편분께서 copay로 3천쓰시려면 많이 진찰을 받으시거나 좀 돈이 많이 들어가는 치료를 받으셔야 할것 같은데요. 근데 그렇게 되고나면 그후에는 copay도 안내는거죠. 단 보험에서 지원해주는 치료에 한해서 이죠. 예를들어 physical theraphy는 일년에 6번 이런식으로 limit이 있으면 out of pocket을 max쳤어도 7번째는 쌩돈나갑니다. 그런데 반대인 경우도 있을겁니다. 좀 옛날이긴 했지만 저희집은 애들 낳을때 copay딱한번내고 끝이었어요.
회사에 베너핏 상담해주는 사람이 있기도 하는데 그분에게 물어보는게 제일 좋죠. 이사람도 헤깔리면 본인이 보험회사에 물어보기도 해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