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Politics 사진 한장 EditDeleteReply 2022-04-0514:02:23 #3686258 칼있으마 174.***.67.68 344 직업은 못 속인다. 란 말이 맞는 게, 울 마눌은 찰 탐 꼭 그런다. “오라이” 내릴 때 또한 ” 수덥” 잠꼬대도 꼭 오라이 수덥. 뻣쓰 안내양 출신이라 이핼한다만서도, 직업을 이래서 못 속인달 알 수 있겠다겠다. . . . . . 접대부의 개사랑 사진을 보면서 왜 그가 몸을 수그리고 엉덩이를 뒤로 쭈욱, 최대한 수그리고 쭈욱 뺐는지. 어쩜 그렇게 자연스럴 수 있는지. 직업이 아니 궁금할 수 없다라겠다.~~~ Love3 Hate2 List Write EditDeleteReply ㅋㅋㅋ 174.***.195.193 2022-04-0514:22:31 헉. 특수임무견은 만지면 안되는데! 저 여자는 생각이 있는건지. 어릴적 유흥가 근처에 살있던 기억이 난다. 평일 낮 시간인데 여자들이 쓰레빠에 편한옷 차림으로 동네 돌아다니는걸 보고 도대체 뭐하는 여자들일까 궁금했었는데. ㅋㅋ EditDeleteReply 신데렐라 24.***.255.92 2022-04-0516:32:24 일본녀로 태어나서 접대부로 지내다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부인 까지된 데비. https://www.youtube.com/watch?v=BCm0cNwVPfg EditDeleteReply AAA 68.***.29.226 2022-04-0517:03:32 여자 하나에 목매고 너네 인생들도 참 짠하다~~화이팅해라. EditDeleteReply 갈라치기 24.***.255.92 2022-04-0518:08:31 GEORGE CARLIN: Divide and Conquer in America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