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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하러 갔다가
물만 먹고 오는 토끼는 없다.하도
눈이 많고
씨씨티비도 많고
카메라도 많아서쌩얼이 공개되면
개쪽과 동시에 매장될 수 있어
물은 안 먹어도
세순 한다.하물며
국가대표 접대부
가 쌩얼을 공개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눈 비비고 일어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코디
가 손질을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국가대표 접대부
의 복장은
안 코디한
일반 접대부가
출근하기 전의 일상복 똑 그 모습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거야말로 코디였던거다.
안 접대부처럼
접대부 안 티나게
일반 안 접대부들처럼.그런다고
빨아도 거시기는 거시긴데
그렇게 코딜 하면접대부가
안 접대부가 되나?웃겼던 건,
경호견을 안고 있는 사진
을
일반 시민이 찍어 제보했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일반시민은
경호때문에 100미터 안에도 접근을 못 하는데
일반 시민이라……
하긴 기자도 시민여 이?
왕 잘 써 준 이도 일반시민
사진도 일반시민.역쉬,
위조, 조작
의 달인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코디와 기자와 접대부의
위조, 조작 작품였다는 거지. 사진이.그런줄도 모르고 걸 본 개돼지들은
차암 소탈하다고
찬살 보낼테니까.특히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