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천인공노할 일을 벌여도 늘 딱 한 사람만 살아 남고 대한민국의 발전된 모습을 보고 자기가 속고 살았다는 것을 회개하면 모든 죄가 용서가 된다는 것이 신기한 일이지요.
나는 콩사탕이 싫다던 어린이의 입을 찟어 죽인 무장 공비도 사면 받고 목사로 활동중이고
박정희 모가지 따러 왔다는 김신조도 사면 받고 목사로 활동 중이고.
비행기 폭파 공범은 자살하고 김현희만 살아 남고 대한민국의 발전된 모슴을 보고 회개하니 모든 죄가 사면되고
훈련중임에도 적을 탐지 하지 못하고 전함이 폭파되어 수십명의 부하가 죽었어도 함장은 승진되고
대한민국이 떠들석 했던 강릉의 잠수함 침투 사건도 승조원 한 사람만 생포되고 나머지는 사살되고
드라마 시티헌터가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