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하나 햇빛하나 결과는 마찬가지 아닌가?
왜 이런 것으로 서로 싸우지?
멸공정부의 전력들,
1) 박정희 – 청와대로 북한군 처들어와서 서울에서 총격전 발생, 박정희 북한 공격한다고 실미도 영화속 부대 만듬. 결과는 영화속 내용대로 목숨바쳐 열심히 훈련해서 북에 공격하기만 기다리는데, 북한과 화해했다고 부대해체하고 실미도 영화속에 나오는 비극을 만듬.
2) 전두환 – 미얀마에서 대통령 포함 국빈들 참석행사에 북한이 폭파를 해서 대통령은 늦게 와서 간신히 살고 장관들 상당수 사망. 이렇게 해도 북한에는 보복한번 못하고 북한에 대처한다고 일해재단 만든다면서 결국 집권자 치부에 이용.
3) 노태우 – 대한항공이 폭파당하는 만행을 당했지만 보복한번 못하고 주범 김현희 사면해줌.
4) 이명박 – 천안함 폭파에도 제대로 대응도 못함. 뉴스 타파에 그 전모가 드러남.
지금 북한이 공해에 쏘는 미사일은 위에 언급된 북한의 만행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닌데, 뭘 어쩌라고 맨날, 멸공 멸공 외치는지 이해가 되질 않음.
햇빛도 마찬가지 절대 변하지 않는 북한에 뭘 줘도 해결안됨.
결국 의미없는 멸공이니 햇빛이니 이런 것에 왜들 싸우는지 이해가 안됨.
할일없고 심심하니 맨날 이런 싸움을 즐기는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