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모한테 잘해라 이런 얘기 계속 들은거 같은데. TXT

세뇌 32.***.128.8

좀 심하게 말하면 부모는 아이들을 어떡게 자라야 한다고 세뇌한다.
아이가 커 가면서 그걸(부모의 진심?) 알게 되는게 지극히 정상적 성장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부모는 그점에서 자식이 부모를 배신한다고 까지 말하는데
역으로 자식도 부모에게 배신감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