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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24.***.244.132

난 더 이상 욕심 없다.

책에 쓴 것 처럼, 이미 집은 9년 전에 현찰로 샀고….

이자, 배당금 등 받아서 생계에 지장 없는한,
내 이름으로 10권 정도 책이 나오는게 더 의미 있는 것 같다.

그래야, 300년 후에라도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아….이런 사람이 살았었네….”할 것 아니냐?

대부분 증조 할아버지 이름도 모를텐데,
그렇게 사라지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