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해도 남녀가 으르렁거리며 싸웠는데 이제 잠잠해질만하니 나이별로 싸우려고하네 극단적으로 치닫는건 뭐든 안좋지만 전통을 잇는 것에는 자신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찾아주는 중요한 방법이 될수있다. 미국 2세들이 사춘기 올때쯤에 얼마나 힘들어하는데 자신이 어디 속하는 지에 대한 고민도 많이하고. 그때 인종, 마음속 고향인 한국을 보며 자부심을 가지게 해줄 수있다.
미국애들도 Middle Name으로 유럽, 아프키라 조상으로 부터 온 가보를 지키고 그것을 자랑스러워 하는데 왜 그렇게 사대주의에 빠지려는지..
기성세대가 어쩌고 남녀교육이 어쩌고 하며 서로 편가르고 싸우기전에 자기나라에 대한 자부심좀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