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름 짓는 방식도 잘못 됨. TXT

  • #3683629
    1313 211.***.136.109 483

    작명가도 아닌 친할배나 외할배한테 이름 맡기고

    돌림자 항렬자 꼭 써야 하는 이유가 잇는 것도 아닌데

    전통이라고 걍 무지성으로 씀

    그게 발음이 좋은지 어떤지 따져보지도 않고

    한국 기성세대가 해온 짓들은 1부터 100까지 다 잘못되어 있음.

    아이를 소유물로 여기니 중요한 이름짓기도 이렇게

    아무 생각, 배려 없이 걍 대충 막 해온 것.

    • ㅋㅋㅋㅋ 172.***.221.100

      so what

    • dd 165.***.57.204

      왜이렇게 니편내편 갈라치기들하며 싸우길 좋아하냐

      얼마전까지만해도 남녀가 으르렁거리며 싸웠는데 이제 잠잠해질만하니 나이별로 싸우려고하네 극단적으로 치닫는건 뭐든 안좋지만 전통을 잇는 것에는 자신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찾아주는 중요한 방법이 될수있다. 미국 2세들이 사춘기 올때쯤에 얼마나 힘들어하는데 자신이 어디 속하는 지에 대한 고민도 많이하고. 그때 인종, 마음속 고향인 한국을 보며 자부심을 가지게 해줄 수있다.

      미국애들도 Middle Name으로 유럽, 아프키라 조상으로 부터 온 가보를 지키고 그것을 자랑스러워 하는데 왜 그렇게 사대주의에 빠지려는지..

      기성세대가 어쩌고 남녀교육이 어쩌고 하며 서로 편가르고 싸우기전에 자기나라에 대한 자부심좀 가져라

    • 맡긴 사람이 잘못이지 71.***.100.216

      맡긴 사람이 잘못이지
      얼마나 바보 천치면 자기 자식 이름도 못지어서 지어 달라고 하나….

      나는 걍 내가 지었음, 물어보는 거 애초에 옵션에 없었음,
      자기들한테 이름 안 물어보냐고, 돌림자 운운하길래, 이미 내가 지었다고 했음, 어쩔거임?
      배짱 없는 니 부모를 탓해라.

    • 처음처럼 98.***.81.44

      아무렇게나 지은것이 아니라 그 당시의 많은 고심과 배려로 지은것입니다.
      이런 이름은 어떤가요, X Æ A-X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