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터뷰도 있군요…. 인터뷰를 안했으니 인터뷰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위키 39.***.25.139

여기분들은 미국오래사셔서 그런지 한글을 잘 못읽으시나봐요 ㅎㅎ
안뽑아서 rude하다고 느꼈다고 쓴적없는데…ㅎㅎ
저 인터뷰도 안봤어요. 회사에서 먼저 인터뷰 잡자고 해서 일정 잡았는데 잡자마자 다시 인터뷰 취소메일이 와서 그렇게 느꼈어요 ㅎㅎ(거의 5분내에 일어난일)

박사에 경력은 그냥 제 못난 자존심에 쓴글이라 불쾌하셧으면 죄송하네요. 회사로부터 무시당한기분이 들었어서요.. 뭐 어쩔수 없죠 제가 모자라서 그랫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