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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503:18:46 #3683574강도 1.***.25.227 947
살면서도 아니고 1년에 몇건씩 당한다는데 치안이 평범한 동네도 그런가요?
가게에는 cctv도 있고 그럴 텐데 잡히는게 무섭지도 않나..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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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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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글쓴님은 어떻게 이렇게 쓰잘데기 없는 질문을 잘 만들어서 가져와서 올리실까? 욕먹고 비추먹는데 희열을 느끼는건가?
아마 또 댓글로 궁금한거 물어봤는데 댓글로 이상한 소리 한다는등 욕지거리 하겠지? 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자기 말에 어폐가 있다는 생각은 안하나보네~ 치안이 평범한 동네에 1년에 강도가 몇번씩 든다는게 뭔소린지 ㅋㅋㅋㅋㅋ -
그러게요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네요.” -
대단 116.***.13.32 평범한 동네의 한인 가게에서도 강도 경험을 이야기하는게 신기하니까 물어봤고, 쓸데없는 질문 같으면 그냥 지나가세요.내가 그쪽처럼 이상한 것에 희열 느끼는 변태 정신병자는 아니니까 헛소리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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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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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는 어디나 있을수 있단다 멍청한 중생아 ㅎㅎ 너랑 대화해주는걸 고맙게 여겨라 나는 미국생활 13년중 강도만 두번 만나봤다 신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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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27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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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거지는 왜 매일 이짓을할까요?
1. 현실에서는 아무도 상대를 안해주는 외톨이.
2. 영어를 못해서 평소 말을 못하고 산다.
3. 어릴때 쓸데없는거 자꾸 물어본다고 엄청 혼나면서 자랐다.
4. 사람들이 달아주는 댓글을 보면 막 흥분이된다.
5. 이짓이라도 안하면 정말 할일이 없어서 죽을꺼 같다.
6. Brad가 도서관까지 걸어가서 올리는 글이다.
7. 운영자 자녀가 아부지 싸이트 트래픽 올려주려 도와주는 것이다. -
윗분 분석력 짱이네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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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평범한 동네 가게들 강도 당하는 일은 없음.
어디서 한마디 가져다가 일반화해서 질문 만드는 버릇이 있는데, 별로 재미 없어요. -
운영자가 이 사람 글을 옮겨주긴 하네요 us life 에서 free talk 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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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에 산지 35+년 된것 같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많은 한인들이 하는 가게들은 치안이 좋지 않은 동네를 위주로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게도 저렴하고, 또한 그런 동네 일수록 주민들이 자질 구래한 돈을 많이 쓴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곳에 가게들이 있고, 치안이 않좋으니 강도를 많이 당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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