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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에 건강하시길 간절하게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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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일차 인터뷰를 통과하셨으니 2차를 하시는 걸 텐데요. 그렇다면 관심이 있다는 것일테고요.
일차 인터뷰어와의 rapport형성 여부에 따라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지가 결정된다고 봅니다.
만일 제가 일차 인터뷰어였다면 저를 통과한 인터뷰이에게 팁을 주는 것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
@Cc 님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서 대댓을 어떻게 달아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코멘트 붙입니다. 제가 한국에서 일했던 분야로 입사지원을 하였고 그 분도 한국에서 동종업계에서 일을 하셨더라구요. 그 점에 대해서는 꽤나 공감대(?)같은 것 들이 형성 되었으나 그 분과의 개인적인 관계는 입사지원 전에 잡 서칭중에 링크드인 일촌 맺은거 외에은 큰 관계를 형성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모쪼록 주신 답변에 많은 긍정적인 생각이 들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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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는 최근에 면접 보고 나서 면접관에게 링띤으로 말걸어서 다음 전형 이것저것 물어본분 바로 탈락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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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답변감사합니다. 네 왠지 저도 그럴 수 있을거 같아 덤덤하게 인터뷰에 그냥 응할지 생각중이었습니다… 다만 가고싶었던 회사이고 사람이 좀 간절해지다 보니 보다 좀 더 좋은 어필을 주어서 합격에 가까워 질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더군요. 다음단계를 여쭌다기 보단 지금 인터뷰에 혹시 팁같은게 있는지 (매니저 성향이나 기타 간단한 조언) 혹은 1차면접 후 생각여부 정도를 여쭤보고 싶었습니다만.. 쓰고보니 큰 차이가 없을 것 같긴 하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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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hr에게 물어보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정해진 질문 형식이 있다면 hr이 작성합니다. 여러번 물어봤는데 그로 인해서 불이익을 봤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모르는 사람한테 메시지 보내는 것보다는 질문이 어떤 형식일까? 이런식으로 hr한테 물어보는게 훨 낫습니다. 실제로 몇번 물어봤고 대충 인터뷰가 어떨 것이다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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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 답변 감사합니다. 경험하신분의 답변을 들으니 많은 안심이 되네요. 조언해주신대로 HR에게 물어보는것도 고려해보겠습니다. 다만 제가 조언을 얻고자 하는 대상이 저와 1차 전화인터뷰를 했던 분인지라 이 분에게 여쭙는게 더 나을것 같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응원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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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댓글 올려주면 싹 받아 먹고 원글 지워 버리고. 이 게시판은 많은 사람들이 서로 정보 공유하라고 있는 건데.
기본 예절도 없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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