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저 같으면, 인터뷰하고 오퍼 받은건, 연습했다 치시고 우선 9월까지 6개월만 더 버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 있는 회사는 반정도는 정부소유기때문에 망할 우려는 없습니다.
여기에 저는 큰점수 주고 싶네요.
>그런데 코로나때 페이컷이 잇엇지요.
>아, 그리고 9월쯤에 팀에서 한명이 은퇴를 하여 위로 자리가 하나 열립니다. 메니저도 제가 그 자리를 갈거라고 계속 얘기하고 있고요.
그리고 페이컷이 된상태에서 만불 오르는 거니까, 많이 안오르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지금 있는 곳에서는 윗선에서, “아무개는 페이컷 되었는데도 맡은일 열심히 잘하더라”는 느낌을 받지 않았을까도 생각이되고요.
그래서 Principal로 promote할때 전에 받던거 감안해서 만불보다는 더 올려줄듯합니다.
하하, 아니면 그때 또 찾아봐야 하겠지만요. 새 직장가면 또 unknown이 많이 있기때문에, 그것도 그것 나름에 risk가 있습니다. (비약을 하자면.. 싸이코 상관이있다든지; 들어가보니 망하기 직전 회사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