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받기전에는 R1에서 연락 없었구요. 받고 나니 좀 연락이 오더군요. 하지만 올해의 임용시장은 좀 특이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인터뷰한 모든 학교의 경쟁자 (3~5명 정도의 onsite interviewees) 들 대부분이 비슷한 수준의 어워드 (NSF, NIH 등등), 혹은 펀딩을 가지고 있더군요. 지난 2년간 자리가 나지 않아서 지원 조차 못하다가 이번에 대거 몰린 듯한 느낌입니다. 2-3년 쯤 지나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합니다.